릴스 후킹 12패턴 · 패턴별 사용법과 후킹 10개 프롬프트

2026년 10월 12일 업데이트

한눈에 고르기

내 영상이 어디에 해당하는지 보고 해당 틀로 바로 내려가세요.

내 영상이… 먼저 써 볼 틀
도구·프롬프트 여러 개를 알려 준다 01 감탄부터 던지기 · 06 개수부터 말하기 · 12 비밀처럼 말하기
보여 줄 결과물이 있다 02 결과부터 약속하기 · 09 결과 줄줄이 보여 주기
새 기능·정책·도구 소식이다 03 판이 바뀌었다고 알리기 · 11 남들은 이미 하고 있다
AI에게 직접 시켜 본 실험이다 04 해보면 어떻게 될까
잘 쓰는 법과 못 쓰는 법이 갈린다 05 하수 vs 고수 비교하기 · 07 10%만 쓴다고 찌르기
다들 불편하게 쓰는 방식을 고친다 10 아직도 ~하세요?
도구가 못 하던 걸 해결했다 08 도구 약점 꼬집기

모든 틀에 공통으로 지킬 것은 세 가지예요.

  • [도구]에는 챗GPT, 클로드처럼 시청자가 이미 아는 이름을 써요.
  • 숫자·시간·비용은 직접 확인한 것만 넣어요.
  • 첫 문장은 소리 내어 3초 안에 끝나게, 두 번째 문장은 한 문장으로 끝내요.

01. 감탄부터 던지기 · 최고 254만 회

언제 쓰나 프롬프트·기능 여러 개를 한 번에 알려 줄 때요. 두 예시 모두 “프롬프트 5개” 목록 영상이었어요.

첫 문장 틀 와, [도구] 이렇게 쓰니까 진짜 미쳤는데요?

두 번째 문장 감탄만으로는 뭘 받는지 몰라요. 바로 [받을 것] [N]개 바로 알려드릴게요.를 붙이고, 세 번째 문장에서 곧장 “첫 번째”로 들어가요.

실제 흐름 (254만 회)

  1. “와, 여러분. 챗GPT 이렇게 쓰니까 진짜 미쳤는데요?”
  2. “남들보다 10배는 똑똑하게 쓰는 비밀 프롬프트 5개 바로 알려드릴게요.”
  3. “첫 번째, Critique. 내 글을 비판적으로 꼼꼼하게 검토해줘요.”

같은 계정이 10월에 같은 첫 문장으로 “GPT의 숨겨진 이미지 프롬프트 5개 바로 알려드릴게요.”를 붙인 영상도 36만 회예요.

첫 화면 254만 회 영상의 표지는 얼굴, 위쪽 “ChatGPT 비밀코드 5개” 제목, 아래 “진짜 미쳤는데요?” 자막이었어요. 감탄과 개수를 화면 글자로도 같이 보여 주세요.

피할 점 실제 결과가 그 정도로 놀랍지 않으면 과장으로 들려요. 두 예시가 같은 계정이라, 다른 채널에서도 통하는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어요.

02. 결과부터 약속하기 · 최고 160만 회

언제 쓰나 결과물이 화면에 바로 보일 때요. 포스터, 애니메이션, 이미지처럼 눈으로 확인되는 결과가 있으면 가장 먼저 써 볼 틀이에요.

첫 문장 틀 이런 [결과물] 이제 [시간·비용] 만에 만들 수 있어요. / 이제 [하고 싶던 일]을 [무료로] 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문장 “나도 되겠다”고 느끼게 조건을 낮추거나, 왜 가능한지 이유를 한 문장으로 대요.

  • 조건 낮추기: “이런 포스터 이제 3분 만에 만들 수 있어.” → “핸드폰으로 대충 찍은 사진 하나만 있어도 만들 수 있으니까 꼭 따라해봐.” (160만 회)
  • 이유 대기: “이제 클로드 코드를 거의 무제한으로 그리고 완전 무료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 → “누군가가 매달 70억 개의 무료 AI 토큰을 제공하는 AI 툴을 만들었거든요.” (13만 회)
  • 결과 더 보여 주기: “이제 직접 촬영한 영상 하나만 있으면 이렇게 애니메이션으로 바꿀 수 있어요.” → “이렇게 디테일한 동작, 일관성도 정확하게 유지되고…” → “어떻게 만드는지 빠르게 알려드릴게요.” (11만 회)

첫 화면 완성된 결과물이요. 160만 회 영상의 표지는 완성된 포스터였어요.

피할 점 시간·비용 숫자를 지어내지 마세요. 확인한 숫자가 없으면 “이런 [결과물] 이제 [도구] 하나로 만들 수 있어요”처럼 숫자를 빼요.

03. 판이 바뀌었다고 알리기 · 최고 117만 회

언제 쓰나 새 기능·정책·도구가 나왔을 때요. 늘 하던 방식이 달라진다는 소식에 잘 맞아요.

첫 문장 틀 이제 [늘 하던 행동]하면 큰일 납니다. / [도구]가 결국 [업계]를 초토화시켰는데요.

두 번째 문장 무슨 일이 생겼는지 한 문장으로 풀어요.

  • “이제 클로드 복붙하면 큰일 납니다.” → “엔트로픽이 클로드로 만드는 창작물에 워터마크를 새긴다고 발표했거든요.” (117만 회)
  • “클로드가 결국 유튜브 업계를 초토화시켰는데요.” → “이제 클로드에 붙이면 채널 일을 대신해 주는데요.” (20만 회)
  • “클로드가 결국 블로그 업계를 초토화시켰는데요.” → “이제 클로드에 붙이면 조사부터 발행까지 해주는데요.” (15만 회)

그다음 117만 회 영상은 문제(보이지 않는 워터마크)를 설명한 뒤 “그런데 사실 이 워터마크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이 공개됐어요.”로 해결책에 들어가요. 20만·15만 회 영상은 도구 이름 → 무료·조건 → 기능 순서였어요.

첫 화면 117만 회 영상의 표지는 위에 큰 “이제”, 아래에 “클로드 복붙하면 큰일납니다” 자막이었어요. 첫 문장을 큰 자막으로 띄우세요.

피할 점 “큰일 납니다”, “초토화”는 실제 변화가 있을 때만 써요. 두 번째 문장에서 근거(발표, 새 기능)를 바로 대지 못하면 낚시로 느껴져요.

04. 해보면 어떻게 될까 · 최고 111만 회

언제 쓰나 AI에게 직접 시켜 본 결과가 있을 때요. 12가지 중 예시가 가장 많은 틀이에요(5개). 나에 대한 질문처럼 시청자도 해 보고 싶은 부탁이면 좋아요.

첫 문장 틀 [AI]한테 [엉뚱한 부탁]하면 어떻게 될까요?

두 번째 문장 제가 직접 해봤는데 [내 반응]. 결과를 다 말하지 말고 반응만 먼저 들려줘요. 그다음 “꼭 해보세요” → 따라 하는 방법 순서예요.

실제 흐름 (111만 회)

  1. “ChatGPT한테 나에 대해 아는 걸 전부 말해달라고 하면 어떻게 될까요?”
  2. “제가 직접 해봤는데 소름 끼치고 중간중간 눈물도 났습니다.”
  3. “이건 진심으로 꼭 해보세요.”
  4. “먼저 GPT로 들어가서 새 대화를 시작합니다.”

같은 계정의 “챗GPT한테 내 이상형을 찾아달라고 하면 어떻게 될까요?” → “제가 직접 해봤는데 와, 말한 적도 없는 제 취향을 알고 있더라고요.”도 19만 회예요.

변형 반응 대신 바로 방법으로 가도 돼요. “ChatGPT에 사진만 넣고 영상으로 만들어 달라고 하면 어떻게 될까요?” → “먼저 사진을 넣고 /Product Explosion을 입력하면 이렇게 부품이 하나하나 분해되는 영상을 만들어 줍니다.” (71만 회). 질문 없이 결과를 서술해도 같은 틀이에요. “논문 한 편을 통째로 클로드에 넣었더니 AI 흔적이 없는 글쓰기가 됐습니다.” (13만 회)

첫 화면 부탁을 입력하는 채팅 화면이요. 111만 회 영상의 표지는 ChatGPT 답변 화면이었어요.

피할 점 질문만 던지고 답을 끝까지 미루면 넘겨 버려요. 예시들은 모두 두 번째 문장에서 반응이나 결과를 바로 줬어요.

05. 하수 vs 고수 비교하기 · 최고 78만 회

언제 쓰나 같은 도구를 쓰는 두 가지 습관을 나란히 보여 줄 수 있을 때요. 한도 아끼기, 프롬프트 쓰는 법처럼 “나도 저렇게 쓰는데?” 싶은 습관이 좋아요.

첫 문장 틀 나는 [흔한 방식]. 난 [잘 쓰는 방식]. 두 사람이 한 줄씩 주고받는 대사로 써요.

두 번째 문장 이후 같은 형식을 4–5번 반복해요. 설명을 붙이지 않고 대비만 이어 가다가, 필요한 곳에만 이유를 한 줄 넣어요.

실제 흐름 (78만 회)

  1. “나는 궁금한 게 있으면 하나씩 질문해.” / “난 여러 질문들을 묶어서 한꺼번에 질문해.”
  2. “난 대화창 하나 켜고 계속 대화해.” / “난 대화가 길어지면 채팅창 새로 만들어.”
  3. 이유 한 줄: AI가 질문할 때마다 채팅방을 처음부터 끝까지 본다는 설명
  4. “난 질문할 때 매번 상황 설명해.” / “나는 클로드 프로젝트 써.”
  5. 마지막: “댓글로 클로드 남겨주시면 클로드 한도 아끼는 자세한 가이드 바로 보내드릴게요.”

캡션은 “클로드 한도 솔직히 너무 빨리 닳지 않나요?”로 열고 “이 5가지만 바꿔도”로 개수를 약속했어요.

첫 화면 두 사람(또는 화면 좌우)을 나란히 놓고 첫 대사를 자막으로 띄워요. 누가 하수이고 누가 고수인지 첫 줄에서 보여야 해요.

피할 점 예시가 한 개뿐인 틀이에요. 하수 쪽 습관이 시청자 대부분의 습관이어야 “나 얘기네” 하고 멈춰요.

06. 개수부터 말하기 · 최고 55만 회

언제 쓰나 도구·명령어·사이트 모음이요.

첫 문장 틀 [도구] [N]가지 지금 바로 알려드릴게요. / [상황]이라면 이 [N]개는 무조건 [행동]하세요.

두 번째 문장 개수를 말했으면 바로 1번으로 들어가요. 55만 회 영상(“ChatGPT 치트키 명령어 10가지 지금 바로 알려드릴게요.”)은 첫 문장 뒤에 말 없이 화면으로 넘어갔어요. 말을 붙인다면 부담을 덜어 주는 한 문장이 좋아요.

  • “클로드 코드가 처음이라면 이 다섯 개는 무조건 설치해야 돼요.” → “처음엔 이거부터 설치하고 나머지는 천천히 찾아봐도 돼요.” → “첫 번째는 에이전트 브라우저입니다.” (10만 회)

첫 화면 개수 숫자를 화면에 크게 띄우고, 1번 항목 화면으로 바로 넘어가세요(모은 영상에서 확인한 규칙이 아니라 제작 제안이에요).

피할 점 개수가 많을수록 하나하나가 짧아져요. 10개를 약속했으면 10개를 다 보여 줄 시간이 되는지 먼저 재 보세요.

07. 10%만 쓴다고 찌르기 · 최고 38만 회

언제 쓰나 대부분이 모르는 기능·도구를 알려 줄 때요. 보는 사람이 “나 지금 덜 쓰고 있나?” 하고 멈추게 해요.

첫 문장 틀 이걸 모르면 [도구]의 10%만 쓰는 겁니다.

두 번째 문장 겁을 준 다음엔 곧바로 첫 번째 항목이에요.

  • “이걸 모르면 클로드와 GPT를 10%만 쓰고 있는 겁니다.” → “첫 번째, YT DLP.” (12만 회)

같은 문장을 서로 다른 두 계정이 썼고 둘 다 10만 회를 넘었어요(38만·12만 회).

첫 화면 도구 이름과 “10%”를 크게 띄워요. 모르는 기능이 무엇인지는 두 번째 문장에서 바로 보여 줘요.

피할 점 “10%”는 비유예요. 정확한 비율처럼 근거를 붙이지 말고, 뒤에 나오는 기능이 실제로 쓸모 있어야 해요.

08. 도구 약점 꼬집기 · 최고 31만 회

언제 쓰나 다들 쓰는 도구의 한계를 푸는 방법(프롬프트, 스킬)이 있을 때만요.

첫 문장 틀 [도구]는 [못 하는 것]을 못 해요. / [도구]의 주특기, [약점]을 너무 잘합니다.

두 번째 문장 약점을 한 번 더 구체적으로, 시청자가 겪어 본 장면으로 말해요. 그다음 “그래서/근데 제가 ~했더니”로 해결해요.

실제 흐름 (15만 회)

  1. “클로드는 영상을 볼 눈이 없어요.”
  2. “링크를 줘도 장면 하나 못 봐요.”
  3. “결국 내가 또 캡처해서 설명해야 하죠.”
  4. “근데 제가 클로드한테 눈을 하나 달아줬더니 영상 링크만으로 장면을 읽기 시작했어요.”
  • “클로드의 주특기, 거짓말을 너무 잘합니다.” → “할루시네이션에 한두 번 속은 게 아니죠.” … “그래서 클로드한테 거짓말 방지 필터를 박아놨어요.” (31만 회)
  • “기억하세요. 클로드도 당신에게 거짓말할 수 있습니다.” → “글 쓸 땐 클로드. 이젠 거의 국룰이죠?” … “이런 클로드 거짓말 잡는 법 딱 3초면 됩니다.” (25만 회)

첫 화면 약점이 드러나는 장면(링크를 줬는데 못 보는 답변 등)을 먼저 보여 주세요.

피할 점 해결책 없이 도구 흉만 보면 끝까지 볼 이유가 없어요.

09. 결과 줄줄이 보여 주기 · 최고 23만 회

언제 쓰나 명령어·프롬프트 하나마다 결과 화면이 바로 나올 때요. 말보다 결과 화면이 더 설득력 있는 이미지·그림 꿀팁에 잘 맞아요.

첫 문장 틀 이 [코드]를 쓰면 이렇게 나옵니다.를 결과마다 반복해요. / [명령어]라고 쓰면 [결과]를 해 주고, [명령어]라고 쓰면 [결과]를 해 주고…

두 번째 문장 이후 같은 문장 구조를 결과 개수만큼 반복해요. 설명이 짧을수록 결과가 빨리 넘어가요.

  • “이 코드를 사용하면 이렇게 나옵니다.”를 다섯 번 반복한 뒤 “고퀄리티 이미지 뽑는 비밀 프롬프트 100개가 궁금하시면 댓글을 남겨주세요.” (23만 회)
  • “ChatGPT에 궁금한 걸 적은 후 뒤에 인포그래픽만 쓰면 복잡한 내용도 한 장 그림으로 정리해주고, Cutaway라고 쓰면 속이 어떻게 생겼는지 갈라서 보여주고, 코믹 스트립이라고 쓰면 어려운 과정을 네 컷 만화로 풀어주고…” 일곱 개를 이어 말한 뒤 “이 일곱 개만 저장해 두셔도 웬만한 건 다 그림으로 나옵니다.” (16만 회)

첫 화면 첫 번째 결과물이요. 명령어는 작게, 결과는 화면 가득 보여 줘요.

피할 점 결과가 서로 비슷하면 반복이 지루해져요. 결과마다 모양이 확실히 다른 것만 골라요.

10. 아직도 ~하세요? · 최고 20만 회

언제 쓰나 많은 사람이 불편하게 쓰는 방식을 고칠 방법이 있을 때요.

첫 문장 틀 아직도 [불편한 행동] 하세요?

두 번째 문장 겁을 준 다음엔 바로 해결책이에요.

  • “클로드랑 챗GPT 둘 다 결제해 놓고 아직도 복붙하면서 왔다 갔다 하세요?” → “이제 클로드 코드 안에서 코덱스를 불러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20만 회)
  • “아직도 이런 창에서만 작업하세요?” → “그렇다면 지금 인생 손해 보고 계신 거예요.” → “클로드코드가 진짜 편하거든요!” (18만 회)

첫 화면 “이런 창”처럼 시청자가 지금 쓰는 불편한 화면을 먼저 보여 주세요.

피할 점 해결책이 늦게 나오면 겁만 주는 영상이 돼요. 두 번째 문장 안에 해결책 이름을 꺼내세요.

11. 남들은 이미 하고 있다 · 최고 15만 회

언제 쓰나 앞서가는 사람들이 쓰는 방식을 알려 줄 때요. 뒤처질까 봐 멈추게 만들어요.

첫 문장 틀 상위 1%는 지금 [도구]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 앞으로 [분야]에서 격차 벌어지는 건 여기예요.

두 번째 문장 따라 하면 아낄 수 있는 것을 말하고 바로 방법으로 들어가요.

  • “상위 1%들은 지금 클로드로 영상 편집 팀을 돌리고 있습니다.” → “편집 때문에 수천만 원 수천 시간 날리지 말고 이거 무조건 해보세요.” → “일단 클로드를 열고 클로드 코드를 켜주세요.” (15만 회)
  • “앞으로 AI 개발자 사이에서 격차 벌어지는 건 여기예요.” → “AI를 가져다 쓰는 사람과 LLM을 직접 구축하고 운영할 수 있는 사람.” → “직접 하려면 크게 네 가지를 알아야 해요.” (12만 회)

첫 화면 남들이 이미 만든 결과(편집이 끝난 영상, 돌아가는 화면)를 먼저 보여 줘요.

피할 점 “상위 1%”는 비유예요. 실제 통계처럼 말하지 말고,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방법을 붙여요.

12. 비밀처럼 말하기 · 최고 10만 회

언제 쓰나 사이트·도구 모음을 알려 줄 때요. 06 개수부터 말하기에 “숨겨진 것”이라는 느낌을 더한 틀이에요.

첫 문장 틀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것] [N]가지 모음. / [강한 수식어] 느껴질 정도로 [반응] [것] [N]가지 모음.

두 번째 문장 절대 아무에게도 알려주지 마. 두 예시 모두 이 문장을 붙이고 바로 “첫 번째”로 들어갔어요.

  •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불법 같은 사이트 세 가지 모음.” → “절대 아무에게도 알려주지 마.” → “첫 번째 Paper Animator.” (10만 회)
  • “불법같이 느껴질 정도로 소름 돋는 사이트 3가지 모음.” → “절대 아무에게도 알려주지 마.” (10만 회)

캡션은 “(저장필수)”로 열었어요. 저장할 이유를 첫 줄에서 바로 줘요.

첫 화면 첫 번째 사이트 화면이요. 개수와 “아무도 모르는” 느낌을 자막으로 같이 띄워요.

피할 점 두 예시가 같은 계정이에요. 이미 유명한 사이트를 “비밀”이라고 하면 댓글에서 바로 들통나요.


첫 문장 10개 뽑는 프롬프트

챗GPT나 클로드에서 새 대화를 열고 아래를 붙여 넣어요. 맨 아래 [내 콘텐츠] 다섯 줄만 내 상황으로 채우면 돼요.

너는 인스타그램 릴스의 첫 문장(후킹)을 쓰는 카피라이터야.
아래 12가지 첫 문장 틀은 국내 AI 꿀팁 릴스 중 조회수 10만 회를 넘은 영상들이 실제로 쓴 구조야.

01. 감탄부터 던지기: "와, [도구] 이렇게 쓰니까 진짜 미쳤는데요?" 뒤에 바로 받을 것과 개수를 약속
02. 결과부터 약속하기: "이런 [결과물] 이제 [시간·비용] 만에 만들 수 있어요."
03. 판이 바뀌었다고 알리기: "이제 [늘 하던 행동]하면 큰일 납니다." / "[도구]가 결국 [업계]를 초토화시켰는데요."
04. 해보면 어떻게 될까: "[AI]한테 [엉뚱한 부탁]하면 어떻게 될까요?" 뒤에 "제가 직접 해봤는데"
05. 하수 vs 고수 비교하기: "나는 [흔한 방식]." / "난 [잘 쓰는 방식]." 두 사람이 주고받듯 반복
06. 개수부터 말하기: "[도구] [N]가지 지금 바로 알려드릴게요." / "[상황]이라면 이 [N]개는 무조건 [행동]하세요."
07. 10%만 쓴다고 찌르기: "이걸 모르면 [도구]의 10%만 쓰는 겁니다." 뒤에 바로 첫 번째 항목
08. 도구 약점 꼬집기: "[도구]는 [못 하는 것]을 못 해요." 뒤에 그걸 고친 방법
09. 결과 줄줄이 보여 주기: "이 [코드]를 쓰면 이렇게 나옵니다."를 결과마다 반복
10. 아직도 ~하세요?: "아직도 [불편한 행동] 하세요?" 뒤에 바로 해결책
11. 남들은 이미 하고 있다: "상위 1%는 지금 [도구]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12. 비밀처럼 말하기: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것] [N]가지 모음." 뒤에 "절대 아무에게도 알려주지 마."

[규칙]
- 내 콘텐츠에 맞는 틀을 골라 첫 문장 10개를 써 줘. 한 틀은 최대 2번까지 써.
- 첫 문장은 소리 내어 3초 안에 읽히게 30자 안팎으로 써.
- 각 첫 문장 바로 뒤에 이어 말할 두 번째 문장도 써 줘. 두 번째 문장은 첫 문장이 만든 궁금증에 바로 답하거나 시청자가 받을 것을 약속해야 해.
- 내가 적지 않은 숫자·성과·사실은 지어내지 마. 필요하면 [ ] 빈칸으로 남겨.
- 표로 정리해 줘: 번호 | 틀 | 첫 문장 | 두 번째 문장 | 이 틀을 고른 이유(한 줄)
- 표 아래에 내 콘텐츠에 가장 잘 맞는 3개를 골라 이유와 함께 추천해 줘.

[내 콘텐츠]
- 주제:
- 누가 보나요:
- 영상에서 보여 줄 실제 결과:
- 확인한 숫자·시간·비용(없으면 비워 두기):
- 시청자가 받을 것(프롬프트, 툴 목록 등):

실제로 돌려 본 예시

“클로드로 네이버 블로그 글 자동 발행하기 / 블로그 부업하는 직장인 / 채팅 한 줄 → 편집기 채움 → 발행 / 네이버 API 키 없이 연결 / 연결 설정 가이드”를 넣었더니 이런 첫 문장이 나왔어요(챗GPT, 2026-10-12, 틀을 7가지로 나눴던 이전 버전 프롬프트로 돌린 답이에요).

  • 04 해보면 어떻게 될까: “클로드한테 블로그 글 올려달라고 하면?” → “제가 직접 해봤는데, 네이버 블로그에 진짜 발행됩니다.”
  • 10 아직도 ~하세요?: “아직도 네이버 블로그에 글 직접 올리세요?” → “클로드에 한 줄만 입력하면 발행까지 자동으로 됩니다.”
  • 03 판이 바뀌었다고 알리기: “클로드가 이제 블로그 발행까지 해버립니다.” → “네이버 API 키 없이 연결하는 방법도 알려드릴게요.”

쓸 때 팁

  • 영상에서 실제로 보여 줄 결과를 꼭 적어 주세요. 결과가 구체적일수록 02번·04번·09번 틀이 살아나요.
  • 숫자·시간·비용은 실제로 확인한 것만 적어요. 프롬프트가 없는 숫자를 지어내지 않게 해 뒀어요.
  • 10개 중 마음에 드는 걸 골라 “이 문장으로 0–3초 화면도 같이 짜 줘”라고 이어서 물어보면 첫 화면 구성까지 받아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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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킹 다음은
터진 형식 찾기

  • 사진 폴더로 네이버 블로그 예약 발행
  • 경쟁 릴스 모아서 터진 형식 찾기
  • 주제 한 줄로 카드뉴스 + 프롬프트 10개

이메일로 PDF를 바로 보내드려요.경쟁 릴스 수백 개에서 터진 형식을 뽑는 레시피 + 훅 10개 프롬프트를 PDF로 보내드려요. 비슷한 자료가 나오면 가끔 알려드릴게요.

같이 해요

  • 오픈채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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