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스 후킹 12패턴 · 패턴별 사용법과 후킹 10개 프롬프트
한눈에 고르기
내 영상이 어디에 해당하는지 보고 해당 틀로 바로 내려가세요.
| 내 영상이… | 먼저 써 볼 틀 |
|---|---|
| 도구·프롬프트 여러 개를 알려 준다 | 01 감탄부터 던지기 · 06 개수부터 말하기 · 12 비밀처럼 말하기 |
| 보여 줄 결과물이 있다 | 02 결과부터 약속하기 · 09 결과 줄줄이 보여 주기 |
| 새 기능·정책·도구 소식이다 | 03 판이 바뀌었다고 알리기 · 11 남들은 이미 하고 있다 |
| AI에게 직접 시켜 본 실험이다 | 04 해보면 어떻게 될까 |
| 잘 쓰는 법과 못 쓰는 법이 갈린다 | 05 하수 vs 고수 비교하기 · 07 10%만 쓴다고 찌르기 |
| 다들 불편하게 쓰는 방식을 고친다 | 10 아직도 ~하세요? |
| 도구가 못 하던 걸 해결했다 | 08 도구 약점 꼬집기 |
모든 틀에 공통으로 지킬 것은 세 가지예요.
[도구]에는 챗GPT, 클로드처럼 시청자가 이미 아는 이름을 써요.- 숫자·시간·비용은 직접 확인한 것만 넣어요.
- 첫 문장은 소리 내어 3초 안에 끝나게, 두 번째 문장은 한 문장으로 끝내요.
01. 감탄부터 던지기 · 최고 254만 회
언제 쓰나 프롬프트·기능 여러 개를 한 번에 알려 줄 때요. 두 예시 모두 “프롬프트 5개” 목록 영상이었어요.
첫 문장 틀 와, [도구] 이렇게 쓰니까 진짜 미쳤는데요?
두 번째 문장 감탄만으로는 뭘 받는지 몰라요. 바로 [받을 것] [N]개 바로 알려드릴게요.를 붙이고, 세 번째 문장에서 곧장 “첫 번째”로 들어가요.
실제 흐름 (254만 회)
- “와, 여러분. 챗GPT 이렇게 쓰니까 진짜 미쳤는데요?”
- “남들보다 10배는 똑똑하게 쓰는 비밀 프롬프트 5개 바로 알려드릴게요.”
- “첫 번째, Critique. 내 글을 비판적으로 꼼꼼하게 검토해줘요.”
같은 계정이 10월에 같은 첫 문장으로 “GPT의 숨겨진 이미지 프롬프트 5개 바로 알려드릴게요.”를 붙인 영상도 36만 회예요.
첫 화면 254만 회 영상의 표지는 얼굴, 위쪽 “ChatGPT 비밀코드 5개” 제목, 아래 “진짜 미쳤는데요?” 자막이었어요. 감탄과 개수를 화면 글자로도 같이 보여 주세요.
피할 점 실제 결과가 그 정도로 놀랍지 않으면 과장으로 들려요. 두 예시가 같은 계정이라, 다른 채널에서도 통하는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어요.
02. 결과부터 약속하기 · 최고 160만 회
언제 쓰나 결과물이 화면에 바로 보일 때요. 포스터, 애니메이션, 이미지처럼 눈으로 확인되는 결과가 있으면 가장 먼저 써 볼 틀이에요.
첫 문장 틀 이런 [결과물] 이제 [시간·비용] 만에 만들 수 있어요. / 이제 [하고 싶던 일]을 [무료로] 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문장 “나도 되겠다”고 느끼게 조건을 낮추거나, 왜 가능한지 이유를 한 문장으로 대요.
- 조건 낮추기: “이런 포스터 이제 3분 만에 만들 수 있어.” → “핸드폰으로 대충 찍은 사진 하나만 있어도 만들 수 있으니까 꼭 따라해봐.” (160만 회)
- 이유 대기: “이제 클로드 코드를 거의 무제한으로 그리고 완전 무료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 → “누군가가 매달 70억 개의 무료 AI 토큰을 제공하는 AI 툴을 만들었거든요.” (13만 회)
- 결과 더 보여 주기: “이제 직접 촬영한 영상 하나만 있으면 이렇게 애니메이션으로 바꿀 수 있어요.” → “이렇게 디테일한 동작, 일관성도 정확하게 유지되고…” → “어떻게 만드는지 빠르게 알려드릴게요.” (11만 회)
첫 화면 완성된 결과물이요. 160만 회 영상의 표지는 완성된 포스터였어요.
피할 점 시간·비용 숫자를 지어내지 마세요. 확인한 숫자가 없으면 “이런 [결과물] 이제 [도구] 하나로 만들 수 있어요”처럼 숫자를 빼요.
03. 판이 바뀌었다고 알리기 · 최고 117만 회
언제 쓰나 새 기능·정책·도구가 나왔을 때요. 늘 하던 방식이 달라진다는 소식에 잘 맞아요.
첫 문장 틀 이제 [늘 하던 행동]하면 큰일 납니다. / [도구]가 결국 [업계]를 초토화시켰는데요.
두 번째 문장 무슨 일이 생겼는지 한 문장으로 풀어요.
- “이제 클로드 복붙하면 큰일 납니다.” → “엔트로픽이 클로드로 만드는 창작물에 워터마크를 새긴다고 발표했거든요.” (117만 회)
- “클로드가 결국 유튜브 업계를 초토화시켰는데요.” → “이제 클로드에 붙이면 채널 일을 대신해 주는데요.” (20만 회)
- “클로드가 결국 블로그 업계를 초토화시켰는데요.” → “이제 클로드에 붙이면 조사부터 발행까지 해주는데요.” (15만 회)
그다음 117만 회 영상은 문제(보이지 않는 워터마크)를 설명한 뒤 “그런데 사실 이 워터마크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이 공개됐어요.”로 해결책에 들어가요. 20만·15만 회 영상은 도구 이름 → 무료·조건 → 기능 순서였어요.
첫 화면 117만 회 영상의 표지는 위에 큰 “이제”, 아래에 “클로드 복붙하면 큰일납니다” 자막이었어요. 첫 문장을 큰 자막으로 띄우세요.
피할 점 “큰일 납니다”, “초토화”는 실제 변화가 있을 때만 써요. 두 번째 문장에서 근거(발표, 새 기능)를 바로 대지 못하면 낚시로 느껴져요.
04. 해보면 어떻게 될까 · 최고 111만 회
언제 쓰나 AI에게 직접 시켜 본 결과가 있을 때요. 12가지 중 예시가 가장 많은 틀이에요(5개). 나에 대한 질문처럼 시청자도 해 보고 싶은 부탁이면 좋아요.
첫 문장 틀 [AI]한테 [엉뚱한 부탁]하면 어떻게 될까요?
두 번째 문장 제가 직접 해봤는데 [내 반응]. 결과를 다 말하지 말고 반응만 먼저 들려줘요. 그다음 “꼭 해보세요” → 따라 하는 방법 순서예요.
실제 흐름 (111만 회)
- “ChatGPT한테 나에 대해 아는 걸 전부 말해달라고 하면 어떻게 될까요?”
- “제가 직접 해봤는데 소름 끼치고 중간중간 눈물도 났습니다.”
- “이건 진심으로 꼭 해보세요.”
- “먼저 GPT로 들어가서 새 대화를 시작합니다.”
같은 계정의 “챗GPT한테 내 이상형을 찾아달라고 하면 어떻게 될까요?” → “제가 직접 해봤는데 와, 말한 적도 없는 제 취향을 알고 있더라고요.”도 19만 회예요.
변형 반응 대신 바로 방법으로 가도 돼요. “ChatGPT에 사진만 넣고 영상으로 만들어 달라고 하면 어떻게 될까요?” → “먼저 사진을 넣고 /Product Explosion을 입력하면 이렇게 부품이 하나하나 분해되는 영상을 만들어 줍니다.” (71만 회). 질문 없이 결과를 서술해도 같은 틀이에요. “논문 한 편을 통째로 클로드에 넣었더니 AI 흔적이 없는 글쓰기가 됐습니다.” (13만 회)
첫 화면 부탁을 입력하는 채팅 화면이요. 111만 회 영상의 표지는 ChatGPT 답변 화면이었어요.
피할 점 질문만 던지고 답을 끝까지 미루면 넘겨 버려요. 예시들은 모두 두 번째 문장에서 반응이나 결과를 바로 줬어요.
05. 하수 vs 고수 비교하기 · 최고 78만 회
언제 쓰나 같은 도구를 쓰는 두 가지 습관을 나란히 보여 줄 수 있을 때요. 한도 아끼기, 프롬프트 쓰는 법처럼 “나도 저렇게 쓰는데?” 싶은 습관이 좋아요.
첫 문장 틀 나는 [흔한 방식]. 난 [잘 쓰는 방식]. 두 사람이 한 줄씩 주고받는 대사로 써요.
두 번째 문장 이후 같은 형식을 4–5번 반복해요. 설명을 붙이지 않고 대비만 이어 가다가, 필요한 곳에만 이유를 한 줄 넣어요.
실제 흐름 (78만 회)
- “나는 궁금한 게 있으면 하나씩 질문해.” / “난 여러 질문들을 묶어서 한꺼번에 질문해.”
- “난 대화창 하나 켜고 계속 대화해.” / “난 대화가 길어지면 채팅창 새로 만들어.”
- 이유 한 줄: AI가 질문할 때마다 채팅방을 처음부터 끝까지 본다는 설명
- “난 질문할 때 매번 상황 설명해.” / “나는 클로드 프로젝트 써.”
- 마지막: “댓글로 클로드 남겨주시면 클로드 한도 아끼는 자세한 가이드 바로 보내드릴게요.”
캡션은 “클로드 한도 솔직히 너무 빨리 닳지 않나요?”로 열고 “이 5가지만 바꿔도”로 개수를 약속했어요.
첫 화면 두 사람(또는 화면 좌우)을 나란히 놓고 첫 대사를 자막으로 띄워요. 누가 하수이고 누가 고수인지 첫 줄에서 보여야 해요.
피할 점 예시가 한 개뿐인 틀이에요. 하수 쪽 습관이 시청자 대부분의 습관이어야 “나 얘기네” 하고 멈춰요.
06. 개수부터 말하기 · 최고 55만 회
언제 쓰나 도구·명령어·사이트 모음이요.
첫 문장 틀 [도구] [N]가지 지금 바로 알려드릴게요. / [상황]이라면 이 [N]개는 무조건 [행동]하세요.
두 번째 문장 개수를 말했으면 바로 1번으로 들어가요. 55만 회 영상(“ChatGPT 치트키 명령어 10가지 지금 바로 알려드릴게요.”)은 첫 문장 뒤에 말 없이 화면으로 넘어갔어요. 말을 붙인다면 부담을 덜어 주는 한 문장이 좋아요.
- “클로드 코드가 처음이라면 이 다섯 개는 무조건 설치해야 돼요.” → “처음엔 이거부터 설치하고 나머지는 천천히 찾아봐도 돼요.” → “첫 번째는 에이전트 브라우저입니다.” (10만 회)
첫 화면 개수 숫자를 화면에 크게 띄우고, 1번 항목 화면으로 바로 넘어가세요(모은 영상에서 확인한 규칙이 아니라 제작 제안이에요).
피할 점 개수가 많을수록 하나하나가 짧아져요. 10개를 약속했으면 10개를 다 보여 줄 시간이 되는지 먼저 재 보세요.
07. 10%만 쓴다고 찌르기 · 최고 38만 회
언제 쓰나 대부분이 모르는 기능·도구를 알려 줄 때요. 보는 사람이 “나 지금 덜 쓰고 있나?” 하고 멈추게 해요.
첫 문장 틀 이걸 모르면 [도구]의 10%만 쓰는 겁니다.
두 번째 문장 겁을 준 다음엔 곧바로 첫 번째 항목이에요.
- “이걸 모르면 클로드와 GPT를 10%만 쓰고 있는 겁니다.” → “첫 번째, YT DLP.” (12만 회)
같은 문장을 서로 다른 두 계정이 썼고 둘 다 10만 회를 넘었어요(38만·12만 회).
첫 화면 도구 이름과 “10%”를 크게 띄워요. 모르는 기능이 무엇인지는 두 번째 문장에서 바로 보여 줘요.
피할 점 “10%”는 비유예요. 정확한 비율처럼 근거를 붙이지 말고, 뒤에 나오는 기능이 실제로 쓸모 있어야 해요.
08. 도구 약점 꼬집기 · 최고 31만 회
언제 쓰나 다들 쓰는 도구의 한계를 푸는 방법(프롬프트, 스킬)이 있을 때만요.
첫 문장 틀 [도구]는 [못 하는 것]을 못 해요. / [도구]의 주특기, [약점]을 너무 잘합니다.
두 번째 문장 약점을 한 번 더 구체적으로, 시청자가 겪어 본 장면으로 말해요. 그다음 “그래서/근데 제가 ~했더니”로 해결해요.
실제 흐름 (15만 회)
- “클로드는 영상을 볼 눈이 없어요.”
- “링크를 줘도 장면 하나 못 봐요.”
- “결국 내가 또 캡처해서 설명해야 하죠.”
- “근데 제가 클로드한테 눈을 하나 달아줬더니 영상 링크만으로 장면을 읽기 시작했어요.”
- “클로드의 주특기, 거짓말을 너무 잘합니다.” → “할루시네이션에 한두 번 속은 게 아니죠.” … “그래서 클로드한테 거짓말 방지 필터를 박아놨어요.” (31만 회)
- “기억하세요. 클로드도 당신에게 거짓말할 수 있습니다.” → “글 쓸 땐 클로드. 이젠 거의 국룰이죠?” … “이런 클로드 거짓말 잡는 법 딱 3초면 됩니다.” (25만 회)
첫 화면 약점이 드러나는 장면(링크를 줬는데 못 보는 답변 등)을 먼저 보여 주세요.
피할 점 해결책 없이 도구 흉만 보면 끝까지 볼 이유가 없어요.
09. 결과 줄줄이 보여 주기 · 최고 23만 회
언제 쓰나 명령어·프롬프트 하나마다 결과 화면이 바로 나올 때요. 말보다 결과 화면이 더 설득력 있는 이미지·그림 꿀팁에 잘 맞아요.
첫 문장 틀 이 [코드]를 쓰면 이렇게 나옵니다.를 결과마다 반복해요. / [명령어]라고 쓰면 [결과]를 해 주고, [명령어]라고 쓰면 [결과]를 해 주고…
두 번째 문장 이후 같은 문장 구조를 결과 개수만큼 반복해요. 설명이 짧을수록 결과가 빨리 넘어가요.
- “이 코드를 사용하면 이렇게 나옵니다.”를 다섯 번 반복한 뒤 “고퀄리티 이미지 뽑는 비밀 프롬프트 100개가 궁금하시면 댓글을 남겨주세요.” (23만 회)
- “ChatGPT에 궁금한 걸 적은 후 뒤에 인포그래픽만 쓰면 복잡한 내용도 한 장 그림으로 정리해주고, Cutaway라고 쓰면 속이 어떻게 생겼는지 갈라서 보여주고, 코믹 스트립이라고 쓰면 어려운 과정을 네 컷 만화로 풀어주고…” 일곱 개를 이어 말한 뒤 “이 일곱 개만 저장해 두셔도 웬만한 건 다 그림으로 나옵니다.” (16만 회)
첫 화면 첫 번째 결과물이요. 명령어는 작게, 결과는 화면 가득 보여 줘요.
피할 점 결과가 서로 비슷하면 반복이 지루해져요. 결과마다 모양이 확실히 다른 것만 골라요.
10. 아직도 ~하세요? · 최고 20만 회
언제 쓰나 많은 사람이 불편하게 쓰는 방식을 고칠 방법이 있을 때요.
첫 문장 틀 아직도 [불편한 행동] 하세요?
두 번째 문장 겁을 준 다음엔 바로 해결책이에요.
- “클로드랑 챗GPT 둘 다 결제해 놓고 아직도 복붙하면서 왔다 갔다 하세요?” → “이제 클로드 코드 안에서 코덱스를 불러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20만 회)
- “아직도 이런 창에서만 작업하세요?” → “그렇다면 지금 인생 손해 보고 계신 거예요.” → “클로드코드가 진짜 편하거든요!” (18만 회)
첫 화면 “이런 창”처럼 시청자가 지금 쓰는 불편한 화면을 먼저 보여 주세요.
피할 점 해결책이 늦게 나오면 겁만 주는 영상이 돼요. 두 번째 문장 안에 해결책 이름을 꺼내세요.
11. 남들은 이미 하고 있다 · 최고 15만 회
언제 쓰나 앞서가는 사람들이 쓰는 방식을 알려 줄 때요. 뒤처질까 봐 멈추게 만들어요.
첫 문장 틀 상위 1%는 지금 [도구]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 앞으로 [분야]에서 격차 벌어지는 건 여기예요.
두 번째 문장 따라 하면 아낄 수 있는 것을 말하고 바로 방법으로 들어가요.
- “상위 1%들은 지금 클로드로 영상 편집 팀을 돌리고 있습니다.” → “편집 때문에 수천만 원 수천 시간 날리지 말고 이거 무조건 해보세요.” → “일단 클로드를 열고 클로드 코드를 켜주세요.” (15만 회)
- “앞으로 AI 개발자 사이에서 격차 벌어지는 건 여기예요.” → “AI를 가져다 쓰는 사람과 LLM을 직접 구축하고 운영할 수 있는 사람.” → “직접 하려면 크게 네 가지를 알아야 해요.” (12만 회)
첫 화면 남들이 이미 만든 결과(편집이 끝난 영상, 돌아가는 화면)를 먼저 보여 줘요.
피할 점 “상위 1%”는 비유예요. 실제 통계처럼 말하지 말고,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방법을 붙여요.
12. 비밀처럼 말하기 · 최고 10만 회
언제 쓰나 사이트·도구 모음을 알려 줄 때요. 06 개수부터 말하기에 “숨겨진 것”이라는 느낌을 더한 틀이에요.
첫 문장 틀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것] [N]가지 모음. / [강한 수식어] 느껴질 정도로 [반응] [것] [N]가지 모음.
두 번째 문장 절대 아무에게도 알려주지 마. 두 예시 모두 이 문장을 붙이고 바로 “첫 번째”로 들어갔어요.
-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불법 같은 사이트 세 가지 모음.” → “절대 아무에게도 알려주지 마.” → “첫 번째 Paper Animator.” (10만 회)
- “불법같이 느껴질 정도로 소름 돋는 사이트 3가지 모음.” → “절대 아무에게도 알려주지 마.” (10만 회)
캡션은 “(저장필수)”로 열었어요. 저장할 이유를 첫 줄에서 바로 줘요.
첫 화면 첫 번째 사이트 화면이요. 개수와 “아무도 모르는” 느낌을 자막으로 같이 띄워요.
피할 점 두 예시가 같은 계정이에요. 이미 유명한 사이트를 “비밀”이라고 하면 댓글에서 바로 들통나요.
첫 문장 10개 뽑는 프롬프트
챗GPT나 클로드에서 새 대화를 열고 아래를 붙여 넣어요. 맨 아래 [내 콘텐츠] 다섯 줄만 내 상황으로 채우면 돼요.
너는 인스타그램 릴스의 첫 문장(후킹)을 쓰는 카피라이터야.
아래 12가지 첫 문장 틀은 국내 AI 꿀팁 릴스 중 조회수 10만 회를 넘은 영상들이 실제로 쓴 구조야.
01. 감탄부터 던지기: "와, [도구] 이렇게 쓰니까 진짜 미쳤는데요?" 뒤에 바로 받을 것과 개수를 약속
02. 결과부터 약속하기: "이런 [결과물] 이제 [시간·비용] 만에 만들 수 있어요."
03. 판이 바뀌었다고 알리기: "이제 [늘 하던 행동]하면 큰일 납니다." / "[도구]가 결국 [업계]를 초토화시켰는데요."
04. 해보면 어떻게 될까: "[AI]한테 [엉뚱한 부탁]하면 어떻게 될까요?" 뒤에 "제가 직접 해봤는데"
05. 하수 vs 고수 비교하기: "나는 [흔한 방식]." / "난 [잘 쓰는 방식]." 두 사람이 주고받듯 반복
06. 개수부터 말하기: "[도구] [N]가지 지금 바로 알려드릴게요." / "[상황]이라면 이 [N]개는 무조건 [행동]하세요."
07. 10%만 쓴다고 찌르기: "이걸 모르면 [도구]의 10%만 쓰는 겁니다." 뒤에 바로 첫 번째 항목
08. 도구 약점 꼬집기: "[도구]는 [못 하는 것]을 못 해요." 뒤에 그걸 고친 방법
09. 결과 줄줄이 보여 주기: "이 [코드]를 쓰면 이렇게 나옵니다."를 결과마다 반복
10. 아직도 ~하세요?: "아직도 [불편한 행동] 하세요?" 뒤에 바로 해결책
11. 남들은 이미 하고 있다: "상위 1%는 지금 [도구]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12. 비밀처럼 말하기: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것] [N]가지 모음." 뒤에 "절대 아무에게도 알려주지 마."
[규칙]
- 내 콘텐츠에 맞는 틀을 골라 첫 문장 10개를 써 줘. 한 틀은 최대 2번까지 써.
- 첫 문장은 소리 내어 3초 안에 읽히게 30자 안팎으로 써.
- 각 첫 문장 바로 뒤에 이어 말할 두 번째 문장도 써 줘. 두 번째 문장은 첫 문장이 만든 궁금증에 바로 답하거나 시청자가 받을 것을 약속해야 해.
- 내가 적지 않은 숫자·성과·사실은 지어내지 마. 필요하면 [ ] 빈칸으로 남겨.
- 표로 정리해 줘: 번호 | 틀 | 첫 문장 | 두 번째 문장 | 이 틀을 고른 이유(한 줄)
- 표 아래에 내 콘텐츠에 가장 잘 맞는 3개를 골라 이유와 함께 추천해 줘.
[내 콘텐츠]
- 주제:
- 누가 보나요:
- 영상에서 보여 줄 실제 결과:
- 확인한 숫자·시간·비용(없으면 비워 두기):
- 시청자가 받을 것(프롬프트, 툴 목록 등):
실제로 돌려 본 예시
“클로드로 네이버 블로그 글 자동 발행하기 / 블로그 부업하는 직장인 / 채팅 한 줄 → 편집기 채움 → 발행 / 네이버 API 키 없이 연결 / 연결 설정 가이드”를 넣었더니 이런 첫 문장이 나왔어요(챗GPT, 2026-10-12, 틀을 7가지로 나눴던 이전 버전 프롬프트로 돌린 답이에요).
- 04 해보면 어떻게 될까: “클로드한테 블로그 글 올려달라고 하면?” → “제가 직접 해봤는데, 네이버 블로그에 진짜 발행됩니다.”
- 10 아직도 ~하세요?: “아직도 네이버 블로그에 글 직접 올리세요?” → “클로드에 한 줄만 입력하면 발행까지 자동으로 됩니다.”
- 03 판이 바뀌었다고 알리기: “클로드가 이제 블로그 발행까지 해버립니다.” → “네이버 API 키 없이 연결하는 방법도 알려드릴게요.”
쓸 때 팁
- 영상에서 실제로 보여 줄 결과를 꼭 적어 주세요. 결과가 구체적일수록 02번·04번·09번 틀이 살아나요.
- 숫자·시간·비용은 실제로 확인한 것만 적어요. 프롬프트가 없는 숫자를 지어내지 않게 해 뒀어요.
- 10개 중 마음에 드는 걸 골라 “이 문장으로 0–3초 화면도 같이 짜 줘”라고 이어서 물어보면 첫 화면 구성까지 받아볼 수 있어요.

AI 자동화 키트,
무료로 받아 가세요.후킹 다음은
터진 형식 찾기
- 사진 폴더로 네이버 블로그 예약 발행
- 경쟁 릴스 모아서 터진 형식 찾기
- 주제 한 줄로 카드뉴스 + 프롬프트 10개
이메일로 PDF를 바로 보내드려요.경쟁 릴스 수백 개에서 터진 형식을 뽑는 레시피 + 훅 10개 프롬프트를 PDF로 보내드려요. 비슷한 자료가 나오면 가끔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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